:: 케임브리지 연합장로교회 - The Cambridge Korean Presbyterian Church : Boston, MA ::
 

금요기도회:3/23/2012

제목:기도

 

4.      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push했지만 일은 성취되지 않고, 오히려 내 믿음은 곤두박질 칠 때에 어떡하면 좋습니까? 그대로 계속해서 push 할까요? 그 때에는 기도를 바르게 하고 있는 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.  오랜 세월 기도하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열매가 없습니다.

a.       믿음이 없는 기도!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

i.         막11:24/어떤 회심한 도둑의 고백

j.        약1:6-8

k.       히11:6

l.         예수님 당시에 백부장의 믿음(마8:13)-네 믿음대로 되어져라/막5:28절 - 12년을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! 옷가에 손만 대어도 낫으리라하면서 옷가에 손을 대었더니 치유되었다.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. 내가 이것을 간구하면 주께서 꼭 내 기도를 응답하시리라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.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내 이럴 줄 알았다니깐~

b.  하나님과 나 사이의 장애물(죄), 바른 삶의 길을 걷고 있지 않는다면~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i.  사59:1-3, 시66:18/죄는 장애물이다. 죄를 품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다. 죄는 은혜의 도관을 죄는 막아 버린다.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들어오지 않는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사1:15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삼하21:1-14/숨은 허물(시19:12-13)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기도 응답을 위하여  어떻게 하랴? 잠28:13/죄를 자복하고 버리라!  요일1:9/자백한다(호모로게오). 하나님께 자백하기를 성공한 예들과 실패한 예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>아담/죄를 자백하기 보다는 하와에게 전가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>다윗/나와 아비집을 벌하소서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>요나/나를 들어서 바다에 던지라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악인의 기도는 심판의 때에 오히려 죄가 된다. 시109:7, 시66:18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Simul iustus et peccator! 성도는 늘 죄인이면서 늘 의인이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ii. 요일3:21-22/순종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.  예화/엄마와 초등학생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iii. 기도 제목이 하나님의 마음에 부합해야 한다. 왕상3:9-10절-솔로몬의 지혜를 간구!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없던 일로 해 주세요/10대가 아버지 몰래 자동차를 가지고 나갔다가 차가 망가졌을 때 한 기도!/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하셨는데, 하나님 이 일이 없던 일로 만들어 주세요. 잘 못된 기도! ‘용서를 아버지께 구하는 일이 그런 기도보다 훨씬 낫다’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iv. 이웃이 내게 입힌 죄를 용서하지 못하고 드리는 기도는 응답되지 않는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막11:25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약5:4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마5:23-24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골3:13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우리는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하면서 마음에 찔림을 받지 못한다.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~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앨리스 휘톤의 <용서>라는 소설? 어떤 살인범 이야기, 살인범의 형이 주지사로부터 사면장을 받아서 살인범 동생을 만나다. 사면을 받아서 감방 문을 나가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로 형이 묻는다. 그랬더니 동생은 판사를 죽이고 증인 선 놈들을 모두 잡아 죽이겠다라는 말을 듣는다. 형은 사면장을 동생에게 주지 않고 양복 안 주머니에 넣은채로~. 용서 없이는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을 수가 없음을 알려 주는 소설이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보물섬 저자인스코틀랜드의 작가 로버트 스티븐슨/가정 예배 드리다가 주기도문이 생각나서 밖으로 튀쳐 나감. 왜 양심이 괴로워서! 뻔돌이 뻔순이!

 

a.       마6:5-8/외식과 중언부언

b.      부부간의 불화/벧전3:7

c.       정욕으로 쓰려고 잘 못 구함/아ㅑㄱ4:2-3

d.      사탄이 기도 응답의 최대의 적/엡4:26-27, 틈을 보이지 말라!


천재소년

2012.04.07 22:49:37

http://www.churchboston.org/sermon/032312.mp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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